DATA REPORT · TIME

315개 메뉴 식사 시간대 분석

같은 메뉴라도 아침에는 어색하고 저녁에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. 315개 메뉴의 시간대 적합도를 비교해 언제 후보가 넓고 언제 빠르게 좁아지는지 살펴봤습니다.

시간대별 적합도 70 이상

63아침 · 20.0%
250점심 · 79.4%
253저녁 · 80.3%
88야식 · 27.9%

적합도 100까지 좁히면

시간대100점 메뉴 수전체 대비대표 예시
아침23개7.3%베이글, 토스트, 요거트, 샌드위치, 오트밀
점심134개42.5%김밥, 주먹밥, 밥버거, 각종 식사 메뉴
저녁202개64.1%덮밥, 면, 고기, 찌개와 공유 메뉴 등
야식34개10.8%어묵, 컵라면, 닭꼬치, 순대, 햄버거

점심·저녁은 넓고, 아침·야식은 좁습니다

점심과 저녁에서는 315개 중 약 80%가 적합도 70 이상으로 남습니다. 일반적인 식사 메뉴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. 반대로 아침은 20.0%, 야식은 27.9%로 줄어들어 메뉴의 성격이 더 강하게 반영됩니다.

시간 조건을 다른 필터와 같이 쓰는 이유

아침 + 가볍게

시간 조건만 쓸 때보다 후보를 간편식, 곡물, 샌드위치류처럼 더 구체적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.

점심 + 1만원 이하

점심은 후보가 너무 넓기 때문에 예산을 같이 정하면 실제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.

저녁 + 여럿이

혼자 먹는 한 그릇보다 공유하기 쉬운 메뉴가 상대적으로 앞으로 오도록 조건을 결합할 수 있습니다.

야식 + 든든함

간단한 간식형 야식과 한 끼에 가까운 메뉴를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시간 적합도는 영업시간 데이터가 아닙니다

이 값은 메뉴 자체가 특정 시간대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는지를 표현합니다. 실제 매장의 영업 여부, 배달 가능 시간, 품절 여부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이용할 판매처의 최신 정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.

데이터를 실제 메뉴 선택에 써보기

이 리포트는 메뉴를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서비스 내부 데이터를 요약한 것입니다. 실제 선택은 메인 룰렛에서 가격대, 시간, 누구와 먹는지, 원하는 느낌을 조합해 좁힐 수 있습니다.